아이가 꿈을 갖게 해준 디트로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디트로네를 처음 만난이후 자동차에 푹 빠진 우리 아이는 레이서를 꿈꾸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디트로네 S를 구매했고
우리 아이의 가장 친한 친구 '쏘어'가 되었답니다.
추운 겨울과 비오는 날에도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타고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 갈때도 타고 가고
한강공원을 갈 때도 함께 가고
놀러 갈때도 차에 실어 갑니다.
그러다 보니 집에 있는 장난감도 자동차가 많게 되었고 커서 레이서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