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생일겸 겸사겸사 호캉스 갔따가 디트로네 타보고 싶다고 해서 찾아가서 체험을 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도 있고 중량이 있어서 그런가 안전감도 있더라고요 담당 매니저님깨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고민고민 하다가 결국엔 구매~~ 아이가 생각보다 더 좋아해서 저도 산 보람이 있습니다. 어린이집 잘안들어가던 얘가 이거 타고 가면 바로바로 들어가기도 하고 친구들한테 자랑도 하고~~ 좋아하는 친구는 뒤에 같이 타자고도 하고 어린이 집에서 인기쟁이 스타가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