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생 딸, 24년생 아들 키우는 육아맘 입니다!
일단 여자라고 다들 공주님같지 않다보니 저희 딸은 웬만한 자동차 이름은 다 외우고 다닐정도로 자동차 킬러입니다..^^ 그래서 집에 바퀴달린 전동차부터 오토바이 등 바퀴달린게 정말 대여해주고 싶을만큼 너무 많아요!!!!! 그런데 4년전? 인가 디트로네라는걸 알고나서 그때부터 딸아이며 엄마랑 아빠조차 너무 사고싶어서 여러번 대여하며 타보고 구경도 한참 했었습니다ㅎ 그러다 둘째가 태어나고 같이 태우고 다닐수 있는게 웨건뿐이더라고요. 근데 또 웨건은 첫째아이는 태우면 좁고, 둘째아이는 아직 어리다보니 태우면 위험하고.. 그렇게 한참을 고민하던 찰나 또 시작된 디트로네병ㅋㅋㅋ 그렇게 다시 또 구경을 하러 갔습니다! 근데 그날이 바로 구매를 하게된 날이 되엏죠>< 단거리 애 둘 데리고 다니기 힘든거 애둘맘이라면 다들 어느정도 힘드실지 아실텐데요.. 세컨카가 있지만 그조차도 가까운거리 끌고 왔다갔다 하기도 애매하고, 집앞 마트며 병원, 아이들 등하원까지 두손 두발이 너무 편안해졌어요🥹 한마디로 삶의질이 달라지고 아이들이랑 드라이브겸 편안한 육아를 할수있어 요즘 너무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고민중이시라면 제 글 보시고 다시한번 구경가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