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을 데리고 이동할 일이 많은 집이라면 정말 만족도가 높은 육아템이에요.
저희는 주로 어린이집 하원할 때 사용하는데, 첫째와 둘째를 한 번에 태우고 이동할 수 있어서 훨씬 편합니다.
예전에는 한 명은 안고 한 명은 손잡고 가거나 유모차를 따로 챙겨야 했는데, 지금은 아이 둘을 태우고 한 번에 움직일 수 있어 체력 소모가 확실히 줄었어요.
하원길뿐 아니라 집 근처 산책이나 마트, 카페처럼 가까운 곳에 나갈 때도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 둘을 데리고 혼자 외출할 때 이동이 편해진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육아는 결국 이동의 연속인데, 그 이동을 훨씬 수월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