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네를 구입하고 나서 우리집 가족의
놀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요즘은 공터나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는
대형 공원이나 로드샵 주변도 많이
돌아다니게 되었습니다~ 특히 부산에
살고 있어서 그런지 바닷가에 자주
가게 되는데요~ 주변 관리자 분들과
협의 아래 운행을 하다보니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아들 민준이가 잘 모를거야 하고 생각했는데
핸들도 돌리고 디트로네 전원 켜지는 삐-익
소리만 들어도 나가려고 하네요 ㅎㅎ
출퇴근도 여행도 요즘은 디트로네와 함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