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에 계약하고 3월초 따뜻한 봄에 딱 와준 디트로네! 아이 또래 친구 엄마들이 물어보면 아니 물어보지 않아도 무조건 강력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제가 3월 중순이 출산 예정이라 첫째와 산책하며 시간을 보내기가 힘들었는데 디트로네가 오고나서 낮은 속도로 같이 타고 다니면서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 아이가 매일 같이 빠방타고 나가자고 해서 진짜 매일매일 타고 다닌 것 같아요.
물론 1일1디트로네로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있답니다!>_< 신랑이 운전, 저랑 아이 그리고 강아지는 앞에 앉아서 슝슝 다니면 지나가던 분들의 시선강탈은 물론이고 다들 너무 좋겠다면서 손녀 손주 사줘야겠다고 정보를 그렇게 물어보시네요~ㅎㅎ저희가 대가족이라 할머니 할아버지도 함께 살고 있는데 두분 다 아이랑 마트나 산책 갈 때 꼭 디트로네를 타고 같이 다니시구요~! 작동법도 쉽고 안전해서 편리하다고 좋아하세요.
얼마 전 뒷바퀴 소리로 AS기사님이 방문해주셨는데 굉장히 신속하고 친절하게 관리해주고 가셨어요~! 왜 디트로네 AS가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처음에 구매할 땐 고가다 보니 고민을 좀 했지만 막상 구매하고 사용하니 전~혀요. 왜 고민했지 하는 생각만 듭니다! ㅎㅎ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1일1디트로네로 계속해서 아이들과 좋은 시간 추억 잘 쌓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