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4살 동생 쌍둥이 11개월쯤부터 태우고 다닌듯해요 쌍둥이 태어나고 얼마쓰지도 못할 비싼 쌍둥이유모차 사느니 디트로네를 사자해서 유모차는 중고로 들였다가 아이들 조금 크고 바로 처분하고 디트로네 태우고 돌아다녔어요
지금 생각해도 정말 잘 선택한것같아요
동생들 어릴때는 앞좌석에 둘 앉혀도 충분해서 첫째 뒷좌석에 앉히고 셋 데리고 다녔는데 얼마나 편하던지...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녔네요
무거운 쌍둥이유모차 끌고 다녔을 생각하면... 생각만해도 몸이 아파요ㅎㅎㅎㅎ
전 정말 자녀가 쌍둥이나 연년생인분들에겐 강추드리고 싶어요!!!
지금은 아이들 유치원이다 어린이집이다 디ㅜ집앞에 다녀서 태우고 다닐일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또 그래서인지 저 혼자 엄청 타고 돌아다녀요 장보러도 다니고 친구들만나러 잠시 옆동네갈때도 타고가요ㅎㅎㅎ 걸어가기 애매한거리 차 끌고 가는것보다 훨씬 편해요
정말 디트로네 하나로 삶의 질,육아의 질이 업업업 됩니다
여러분 고민말고 사세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