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가족이 디트로네를 타는걸 보고 너무 태워보고 싶어...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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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가족이 디트로네를 타는걸 보고 너무 태워보고 싶어 먼저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체험을 해보았습니다. 3살 아들이 너무 좋아하고 내리질 않더라구요. 결국 구매하게 되었고 매일 어린이집 출퇴근 과 공원산책을 디트로네와 함께 합니다. 엄마인 저는 사실 겁이 많아 처음엔 속도를 5ㅡ6단계 이상 타지 않았는데 디트로네는 내리막에서 속도를 잡아주고 보도블럭이나 횡단보도에 있는 턱이나 울퉁불퉁한 길도 너무 자연스럽게 넘어가 이제 무서워하지 않고 운전합니다. 무엇보다 아이가 어린이집을 안가려다가도 차 타고 가자고 하면 먼저 나와 차에 타있어 등,하원길이 너무 수월해졌습니다. 아! 주변 아이들의 부러운 시선도 감수해야죠~~ 태워달라고 하면 기꺼이 태워줍니다. 사진에서 느껴지는 아이의 찐 웃음 보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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