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거주하는 동네에 디트로네 타시는분들이 꽤 계셔서 차타고 가면서 보이면 와~ 와~ 하곤 했었어요!
외관도 너무 고급스럽고, 타고 있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 보여서 늘 시승 해보고 싶었었는데,
이번 인천에서 열린 베이비페어에 왔더라구요!
가서 시승 해보고 반해서 바로 구입했어요!
이미 디럭스 유모차, 트라이크, 전동차 다 있지만.. 디트로네는 일반 전동차나 유모차랑은 완전히 다르니까요 !
금액대가 있지만, 어차피 살거 빨리 사서 오래태우려구 구입했어요^^
어제 도착해서 조립하고, 오늘 15개월 아기랑 첫시승 했어요
편도 30분을 탔는데도 한번을 찡찡거리질 않고.. 돌아오는 길에는 출발한지 5분도 안되서 잠들었네요ㅎㅎ
참고로 아주 예민한 아기랍니다..!
아기가 아직 어려서 디세이퍼도 같이 구입했는데, 끈을 너무 풀어놔서 엎드려서 자는 사진이 찍혔네요
바로 조절해놨어요~
사실 금액이 저렴한건 아니지만, 전 너무 만족 스러워요! 날씨가 조금 따뜻해지면 더 많이 타게될거같아요
아기도 즐겁고 엄마아빠도 즐거운 디트로네 시승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