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아이가 전동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는데 하남에서 디트로네 매장이 있어 구매하였습니다. 아이는 너무 재미있어하고 실제로 복잡해 보였지만, 자세한 설명과 간단한 인터페이스 덕분에 쉽게 이해하고 아이와 같이 탈 수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전동차이기 때문에 아이의 안전에 신경이 쓰일 수 있었지만, 튼튼한 안전벨트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후에는 아이는 밖에 나갈때는 디트로네만 타고 다닙니다. 지금은 아빠가 더 재미 있어하고, 처음에는 가격때문에 고민했지만 지금은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