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도 둘째도 디트로네✨
디트로네 구매를 망설이기만 하다 s터보 모델을 알게되고 드디어 구매했습니다!
집앞 10분 거리의 별다방도 애기랑같이가면 20분 되고.. 한번 외출하려고 마음먹기가 힘든데 디트로네와 함께라면 외출이 즐거워지네요!
둘째는 유모차 앉힐때부터 울고 몸을 뒤집고(?) 난리가 나는데 디트로네 앉으면 핸들 만지랴 반짝반짝 불빛 구경하랴 타는거 부터 너무 즐거워 하니 이미 대성공입니다
아이도 즐겁고 부모도 편리하게 만들어 주는 디트로네
앞으로 매일 등하원시에도 첫째 학원을 데려다 줄때에도 둘째 산책할때도 함께할 디트로네..
신나고 안전하고 재밌게 잘타겠습니다~
아이들의 최고의 빠방이
적극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