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로네 체험단 솔직후기]
유모차랑 보드까지 달린거 진짜 혁명이에요.. 첫째 등하원때 둘째 아기띠하거나 유모차 태워서 첫째손잡고 가는거 정말 일이었는데.... 순순히 타주는거 진짜 디트로네 본사쪽으로 절하고싶고요🖤
둘째도 편안한지 등원하고 집 돌아오는길에 자꾸 잠들더라구요ㅎㅎㅎㅎ 집근처에 탄천이 있어서
하원하고 탄천에 디트로네 타고 다같이 나가기도 하는데 네가족 다 탈수 있어서 평소에 엄두 못냈던 곳까지 다녀오기도 했어요ㅎㅎ 요즘 날씨
좋아서 더좋은것,,, 덕분에 즐거웠어요 디트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