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아이가 태어나고 2018년 구매했습니다.
저희아이는 태어날때부터 뇌병변 장애를 갖고 태어났어요. 8살이 된 지금까지도 완전한 독립보행을 하지 못한답니다. 킥보드도 자전거도 어려운 우리 아이에게 디트로네라는 멋진 차를 선물했습니다.
여행가서도, 저녁식사후 동네한바퀴 산책에도 디트로네와 함께 한답니다. 걷지못하는 우리 아이에게 두 발이 되어주고 있어요.
3년여간 아픈첫째 혼자타던 디트, 동생이 태어난 지금은 동생과 함께 온가족이 타고 있습니다. 동생 등원길도 디트와 함께. 오랜만에 만나는 할머니 할아버지도 쉽게 태워주실 수 있어요.
디트로네와 함께라면 자신감 만빵 어디든지 다닙니다.
디트탈까? 한마디에 신발신으러 자동 현관출동!
만5년 사용 후기 매우 좋음, 앞으로도 디트와 신나는 일상 보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