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 빨리왔었으면...
대기가 길어 하염없이 오매불망 기다리다가 드디어도착하여 아이와 장보러갈때 첫탑승했네요.
엄마는 지금 둘째랑 삲산후 조리원에서 집에오길 기다리고있는중이라 같이타는 사진은 찍지를 못했지만 아이가 너무좋아해요.
빨리 디트롤러 연결해서 첫째둘째 같이태우고 좋은추억 만들고 싶어요.
아 오후 하원때 댈러가면 동네인싸 됨은물론 얼집친구들한테 인기 짱 아빠가 될수있습니다.
동네 디트 홍보대사가 되어가고 있어요. 문의를 너무많이주셔서ㅎㅎ
다만 조금아쉬운게 동일연령대 아이를 둘태우기엔 뒷자리가 안전장치가 없어서 가드가 필요할꺼같아요!!
안전하고 즐거운 디트생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