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아이가 겁이많아서 안탈까봐 고민하다 결국 둘째 태어나면 둘째가 탈수도있으니까 하고선
구매 했는데 첫째아이가 21개월밖에안되서 아직 말문이안트였는데
우와~라는단어를 못해서 그런지 차만보면 너무 좋아서 손바닥을 양볼에 가져다 대고선 와~와~ 하면서 소리를지릅며 감탄사를 표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나 귀여운지 부모입장에선 안태워줄수가없습니다 ㅠㅠ
그래서 한번 태워주면 기본4~5시간은
타야하고 꾸벅꾸벅졸면서 끝까지 핸들 꽈악
잡고선 안내릴려고합니다,,ㅎ 그만타고 집에들어가자고 안전밸트 풀면 울면서 안전밸트 다시 채우라고 울고불고 난리가 납니다,, 그만큼 한번타면 너무 조아해서 시동걸기가 무서울정도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째 태어난지 두달밖에 안되어서 남편은 출근하고 저혼자 독박육아라 요즘 아기띠 한상태에서
디트로네 태워주고있습니다 안태워주면 집에 안들어가겠다고 문앞에서 자지러집니다..그래도 정말다행인게 경사진곳 갈땐 알아서 속도제안으로 천천히 조심히 잘가주고 속도조절할수있고해서 너무 안전하게 잘 이용하면서 둘째 아가도 덕분에 드라이브겸 산책도 시원하게 잘하고있습니다!
저희동네에서 디트로네 타는 애기집은 저희집뿐이더라구요 다들 너무 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이동네 인싸랍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한번씩 태워달라며 아이들시선에도 한번끌고 나가면 어른들이건 아이들이건 모든사람들에게 주목되며 애두명 케어하는 엄마에겐
편하게 애들 대리고 이동할수있어서 너무좋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