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8월에 구매하고 벌써 2년이 다 되어가는 디트일상이네요. 이용하는 지금까지 잔고장도 하나없고 2년간 순수모터로 저희 네가족 편안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둘째 임신때 구매해서 만삭때도 편안한 첫째육아를 도와주고, 둘째 16개월인 지금도 아둘육아를 도와주는 고마운 효자템. 도대체 다들 디트없이 어떻게 육아를 하고 계신가요🥹
공원에서 피크닉도, 한강에서 유람선 타며 보는 노을도, 벚꽃구경도, 마트 장보기 외 모든 일상이 디트와 함께라면 행복이 500배랍니다😌🩷
등원, 쇼핑, 주말육아할때 필수템인건 이제 말하기도 입 아프고요. 다다다다~~~ 좋지만 일상 중 디트 사용하면서 제일 좋은건 지하철과 마트 상가 어디든 출입이 가능해서 아이들 카시트에 태우고 내리고 할 필요없이 원패쓰로 이동하며 주차에 시간 소요할 필요없어 장 볼때도, 지하철 여행할때도 아이들 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픽업할때 너무 좋습니당:)
둘째 출산선물로 명품가방 대신 고른 디트로네는 찐찐육아템으로 가성비는 이미 1년전에 다 뽑은거같고 가방 대신 선택한 디트!!! 지금까지도 전혀 후회가 되지 않아요👍👍👍👍👍
(하지만 가방도 산 건 비밀😏❤️)
™️늘 고마운 디트지만 아쉬운 부분이 생각날때마다 늘 보완해서 리무진, 뒷좌석손잡이, 웨건패키지 등등 수시로 개발해서 출시해주시는 디트 연구진분들과 디트 대표님 정말 감사드리고 사는동안 적게 일하고 많이 버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