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9월부터 쭉 디트로네를 타고 있는 화이트 컬러 유저입니다.
🦋 첫째 돌즈음 잠실 디트로네 라운지에 가서 시승해 보고, 이거다 싶어 주문해 놨다가 잠실점에서 출고해서 쭉 사용중입니다.
출고 전 컬러가 고민돼서 라운지에서 하나하나 살펴보며 고민했던게 엊그제 같이 생생한데 디트로네와 함께한지 꽉 채운 3년이 다 되어가네요.
클래식카 느낌에 엄마랑 아이가 같이 타고 다니는게 신기한지 매일 최소 2명 이상은 전동차의 이름이 뭔지, 금액이 얼마인지 꼭 물어보시는 것 같아요!
디트로네 덕분에 아이들과 이동할 수 있는 거리가 늘었고 어딜가나 시선집중이에요 ㅋㅋㅋ
첫째는 두돌때부터 탔는데 어느새 만4세가 되어 있고, 둘째는 태어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디트로네와 함께하네요.
🐥 걸어서 20분~30분 갈 거리도 디트로네로 가면 금방이고,
무엇보다 아이들이 신나게 나서니 저도 편해요 :)
🐥 유모차 모드로 아울렛이나 공원에 살살 산책할때도 편해요!
🐥 베페에서 오토어시스턴트 기능을 직접 사용해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고 오르막길도 가볍게 오르는 모습에 업그레이드 신청해놨는데,
23년 버전 구매하시는 분들 넘 좋으실 듯 합니다.
🐥 저희집처럼 아이가 2명이라면 안전가드시트나 하이리무진 추천해요! 둘이서 마주보고 오손도손 가는 모습 정말 귀엽고, 웨건보다 훨씬 편하거든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입니다 :)